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역작 "최후의 만찬"
이 명화에서 떡과 포도주가 사라졌다 ! 누군가 장난으로 지운것이 아니다. 실수도 아니다.
실제로 이 만찬의 비밀이 담긴 떡과 포도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역사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다.
마지막 만찬에 사용된 떡과 포도주 .
예수 그리스도는 이것으로 무엇을 알려주려 했을까.
" 유월절 " 이라는 이름의 만찬이 천년이 넘는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날 다시 열리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8장 26~28절)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 어떻게 오늘날 지켜지게 되었을까...??
답글삭제유월절을 다시 가져와주신 안상홍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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