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사라진 떡과 포도주 ?? (하나님의 교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역작 "최후의 만찬"
이 명화에서 떡과 포도주가 사라졌다 ! 누군가 장난으로 지운것이 아니다. 실수도 아니다.
실제로 이 만찬의 비밀이 담긴 떡과 포도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역사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다.

마지막 만찬에 사용된 떡과 포도주 .
예수 그리스도는 이것으로 무엇을 알려주려 했을까.


" 유월절 " 이라는 이름의 만찬이 천년이 넘는 세월을 뛰어넘어 오늘날 다시 열리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8장 26~28절)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2개:

  1.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 어떻게 오늘날 지켜지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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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월절을 다시 가져와주신 안상홍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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