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6일 목요일

당신의 고향은 하늘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이땅의 삶에 얽메여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죽을 것을 두려워 하며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될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꼭 알아보시고 구원의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3개:

  1. 이 땅의 삶도 중요하지만 이 땅의 삶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제 하늘의 삶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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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이 땅의 삶이 왜 한정적이고 괴로움과 고통이 난무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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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구원받을 백성)에게는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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