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삶도 중요하지만 이 땅의 삶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제 하늘의 삶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이 땅의 삶이 왜 한정적이고 괴로움과 고통이 난무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구원받을 백성)에게는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이 땅의 삶도 중요하지만 이 땅의 삶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제 하늘의 삶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답글삭제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이 땅의 삶이 왜 한정적이고 괴로움과 고통이 난무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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