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새가 날개가 부러져서 있습니다. 한 사람이 안타까워 돌봐 주기위해 다가갑니다.
그 상황에 새는 어떻게 할까요. 죽을 힘을 다해서 도망가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새의 입장에서 사람은 자기를 해치기 위해 오는것이라 생각할것입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도와 주기위해서는 새와 동일한 입장이 되었을때 가까이 다가갈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우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참 백성을 찾고 계십니다.
3500년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음성에도 두려워 떨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멸시하고 마지막엔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자신들을 구원하려 오신 하나님을 말입니다.
지금 이시대도 우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이땅에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기는 커녕 훼방하고 배척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 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000년전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 복음 선교 협회 에서는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 믿고 또한 전하고 있십니다. 하나님 꼭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님

정통교회=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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