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5일 목요일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는 어머니가 계셔서 행복합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이 임하옵시며/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신약 ‘마태복음’ 6장 9~13절)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예수 그리스도가 직접 가르쳤다고 성경에 기록된 ‘주기도문’이다. 천주교든 개신교든 기독교인이라면누구든 일요일마다 암송하는 ‘주기도문’의 첫머리다. 그런데 이 기도를 듣는 객체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인다. 왜 하나님은 남성일까?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신약 ‘요한복음’ 8장 41절)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신약 ‘에베소서’ 4장 6절)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한 분이며 유일신이라고 믿는 신앙의 근거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김 목사는 “이 성경 구절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아버지밖에 없다는 뜻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댓글 2개:

  1. 아버지로서의 하나님도 한분이시고 어머니로서의 하나님도 한분이십니다.^^ 아버지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어머니 밖에 없는 것도 아니며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도 계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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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버지가 한 분이시지..두 분일수가... 아버지 하나님은 한분..
    그러나 하나님은 남자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과 여자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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